강영미, 펜싱 에페 금메달
2019-08-06

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의 강영미(33·광주 서구청)가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.강영미는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·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쑨이원(중국)을 11-7로 꺾고 금메달을 땄다.아시안게임에 처음 출전한 세계랭킹 6위인 강영미는 준결승에서 비비안 콩(홍콩)과 연장 승부 끝에 13-12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.함께 출전한 최인정(28·계룡시청)은 준결승에서 쑨이원에게 연장 접전 끝에 10-11로 져 2회 연속 동메달을 땄다.디지털뉴스부▶ 네이버 채널 KBS뉴스 구독! 시원하게 털어드립니다▶ ‘TV보다 리얼’한 색다른 뉴스![저작권자ⓒ KBS 무단복제-재배포 금지]

기사제공 KBS 뉴스